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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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에 크루아상을 곁들여도 좋다. Olive는 가까운 곳에 있는 New Bird의 빵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페다. 기본 플레인 크루아상은 440엔, 라즈베리·초콜릿·말차 크림을 넣은 제품은 490엔으로, 담백한 맛과 달콤한 맛 가운데 고를 수 있다. New Bird의 크루아상을 카페에서 맛볼 수 있어 좋았다는 방문객의 평가도 있다. 다만 다른 날 오후에 찾았을 때는 크루아상이 없고 슈 아이스가 있었다는 후기도 있어, 빵이나 디저트를 기대한다면 그날 만날 수 있는 메뉴를 즐기는 편이 좋겠다.
런치 플레이트에는 New Bird 크루아상으로 만든 크로크무슈와 오늘의 수프, 두유 베리 볼 등이 있다. 수프는 클램 차우더 또는 미네스트로네로 안내돼 있다. 빵을 중심으로 식사할지, 두유 베리 볼을 고를지에 따라 점심을 보내는 방식도 달라진다. 런치 메뉴가 있지만, 방문 요일에 따라 음료 위주로 이용했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다. 식사를 목적으로 찾는 날에는 메뉴 구성을 미리 확인해 두면 좋다.
블렌드 커피와 핫 커피, 아이스커피는 각각 200엔, 카페라테는 300엔으로 안내돼 있다. 허브티와 레모네이드, 레모네이드 소다도 있어 크루아상과 커피를 곁들이거나 음료만 마시며 잠시 쉬어 갈 수 있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혼자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는 방문객의 감상도 있다. 실내 좌석과 테라스 좌석이 있고, 매장 식사와 포장 모두 가능하다. 카운터에서 주문한 뒤 자리에 앉았다는 후기도 있어, 가볍게 들러 커피를 마시기에도 편한 곳이다.







